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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히어로즈 또 부상자 발생 설종진 감독 분통

키움 히어로즈가 부상병동에 또 한 명 더 들어갔음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의 설종진 감독이 1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릴 경기 전에 선수들이 계속 부상하는 걸 보고 분통을 터뜨린 듯
지난달부터 이미 여러 선수가 부상으로 이탈했고 지금도 병원에 있는 상태임
그런데 이번엔 또 다른 선수가 부상해서 팀 전체적인 타격이 커졌다고 함
설 감독은 선수들 건강 문제에 대해 매우 걱정하고 있고 경기력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음
부상이 계속되면 선수들의 커리어에도 악영향을 줄 수 있어서 감독 입장에서는 정말 답답한 상황임
이번 부상이 얼마나 심각한 건지 아직 정확히 알려지지 않았지만 팀 운영에 큰 차질이 생길 수 있어 보임
선수단 전체가 부상으로 인해 힘들어하고 있는 상황이라 경기에서도 어려움을 겪을 가능성이 높음
앞으로 어떻게 대응할지 지켜봐야 할 것 같음
선수들 건강 문제에 대해 설 감독이 분통을 터뜨린 건 이번이 처음은 아니었음
지난 시즌 말부터도 선수들이 계속 부상으로 이탈했고 그때도 감독이 불만을 드러낸 적 있었는데 지금 상황이 더 심각함
특히 키움은 올 시즌 승률이 꽤 좋은 편인데도 불구하고 선수들의 부상으로 인해 경기력이 떨어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음
이번에 부상한 선수가 누구인지 구체적으로 알려지지 않았지만 어깨나 무릎 같은 중요한 부위를 다쳤다고 함
그런데 이런 일이 벌어지는 건 키움뿐만 아니라 다른 팀들도 마찬가지인 듯
프로야구 전체적으로 선수들의 부상률이 최근 몇 년간 급증하고 있어 업계에서도 걱정이 많음
특히 훈련량이 늘어나면서 선수들이 과도한 부담을 느끼는 경우가 많아졌다고 함
이런 상황에서 팀마다 부상 대응 방식이 다르다 보니 키움의 경우는 특히 문제가 심각하게 느껴짐
또한 키움은 올 시즌 코칭스태프의 변화도 있었는데 이로 인해 선수들이 적응하는 데 시간이 걸렸고 그 틈을 타 부상이 잦아진 것 같음
감독도 여러 번 선수들에게 휴식을 권했지만 선수들이 자신감을 가지고 뛰려는 태도 때문에 결국 부상으로 이어진 거 같음
이런 상황이 지속된다면 내셔널리그에서의 경쟁력도 떨어질 수밖에 없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