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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정화 송승헌 금쪽같은 내 스타 망가짐

엄정화와 송승헌이 제대로 망가지는 듯
지니TV오리지널 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 제작발표회가 서울 구로구 더 세인트 웨딩에서 열렸음
이번 드라마는 엄정화와 송승헌이 주연을 맡았는데 둘 다 극 중에서 상당히 허를 찔리는 캐릭터를 연기한다고 함
드라마의 분위기는 편안하면서도 유쾌한 느낌이 강하고 예능 같은 재미를 주려는 의도임
엄정화는 이전까지 보여준 청순한 이미지를 완전히 벗어던지고 극 중에서 몸을 아끼지 않는 모습을 보일 거라고 알려짐
송승헌도 역시 과거의 달콤한 이미지를 버리고 허를 찔리는 대사를 날리는 등 다양한 변신을 시도함
제작발표회에서는 두 사람이 서로를 향해 농담을 던지며 티격태격하는 모습도 보였는데 이걸 보면 드라마에서도 비슷한 분위기가 흐를 것 같음
이번 드라마는 예능과 드라마를 섞은 새로운 장르를 시도한 작품이라 기대감이 커짐
엄정화와 송승헌의 케미도 꽤 기대되는 요소인데 그들이 어떤 방식으로 티격태격하며 연기할지 궁금해짐
드라마가 방영되면 팬들 사이에서 큰 반응이 일어날 가능성이 큼
이런 유형의 드라마는 최근에 유행하던 예능 드라마 트렌드와 맞닿아 있음
예를 들어 내 아이디는 간다나 우리들의 라이브처럼 현실적인 상황 속에서 코미디적 요소를 넣은 작품들이 인기를 끌었는데
이번 드라마도 그런 맥락에서 나온 것으로 보임
하지만 차별점은 주인공들이 실제 연예인이라는 점이겠지
그들이 연기하는 캐릭터가 현실적인 문제를 다루면서도 코미디적 해학을 가미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음
또한 드라마의 배경이 현실적인 직장이나 삶의 고민을 바탕으로 한다는 점에서 공감대를 형성하기 쉬울 것 같음
엄정화와 송승헌이 각각 어떤 역할을 맡았는지 구체적으로 밝히진 않았지만
두 사람의 성격과 연기 스타일을 고려하면 이 드라마가 예상보다 훨씬 재미있게 풀릴 가능성도 있음
결국 이런 실험적인 시도는 드라마 산업에 신선한 충격을 줄 수 있고
관객들에게도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을 거임
드라마가 방영되기 전부터 이렇게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건
두 주연배우의 인지도와 연기력이 어느 정도 인정받고 있기 때문일 수도 있음
이번 드라마가 성공한다면 앞으로도 이런 형태의 작품이 더 늘어날 가능성도 있어보임
물론 성공 여부는 방영 후에야 알 수 있지만
이번 발표회에서 보인 분위기만 봐도 기대감은 확실히 올라가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