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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축구협회 브란코 감독 계약 종료하고 새 감독 찾기

admin 2025-06-25 19:53:40 조회 592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행이 좌절되자 중국축구협회가 브란코 이반코비치 감독과 계약을 끝냈다고 함
브란코 감독은 2019년부터 중국 대표팀 지휘를 맡았는데 최근 성적 부진으로 인해 결국 퇴진하게 됐음
이번에 감독 자리를 비운 만큼 새 사령탑을 찾기 시작했고 지금은 아시아 무대 경험이 많은 외국인 감독을 타깃으로 삼고 있음
브란코 감독은 한국 일본 등 아시아 국가들에서 오랜 시간 활동한 바 있어 그의 떠남은 큰 충격이었음
하지만 중국축구협회는 이번엔 다른 방향으로 가려는 듯

아시아 축구에 익숙한 외국인 감독을 찾는 건데 이는 기존의 유럽 출신 감독들과는 차별화되는 전략임
이번 선택이 중국 축구에 어떤 영향을 줄지 지켜봐야 할 듯
결국 성적이 안 나오면 언제든 감독 교체가 될 수밖에 없으니 계속 관심이 필요함

중국축구협회가 이전까지는 유럽 감독을 선호했던 점을 고려하면 이번 결정은 상당히 이례적인 거임
유럽 감독들은 보통 전략적 접근이나 훈련 방식에서 아시아 선수들의 특성을 잘 반영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고 알려져 있음
그런 점에서 아시아 출신 감독이 더 나은 조율을 할 수 있다는 판단이 들어서 그런 선택을 한 거 같음
이미 여러 번 감독 교체를 해봤지만 성적은 여전히 안 좋았다는 점에서 중국축구협회도 답답했을 거임
이번에는 감독을 바꾸는 것보다는 자체적인 체계를 만들려는 시도로 보임

아시아 감독을 들여오면 국내 리그와 연계된 전략을 세울 수 있을 수도 있음
예를 들어 한국의 김학범 감독이나 일본의 마사시 코바야시 감독처럼 현지에서 축구 문화를 잘 이해하는 인물이 온다면
선수들이 더 쉽게 적응할 수 있고 팀 분위기도 달라질 수 있음
그런 의미에서 이번 결정은 단순한 감독 교체가 아니라 축구 발전 전략의 변화로 볼 수 있음
다만 문제는 이런 감독이 실제로 얼마나 효과를 낼 수 있는지임

아시아 출신 감독이라도 성적을 내지 못하면 또다시 교체될 가능성이 크니까
중국축구협회가 이번엔 진짜로 장기적인 계획을 세우고 있는지 아니면 단기적인 해결책으로 삼고 있는지 지켜보는 게 중요함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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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본우님의 댓글

구본우 작성일

잘 읽었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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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하은님의 댓글

강하은 작성일

다음 글도 기대할게요